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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로드스터 블루투스 음악 재생기

flash-boy 2016. 7. 3. 15:55

비주얼 부스트가 들어간 2.5 세대 미니부터

블루투스 인증을 받은 덕에 드디어 핸즈프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음악은 들을수 없고 오로지 통화만 가능 ㅠㅜ



비주얼 부스트에서는 Y케이블을 통해 아이폰, 아이팟을 통해 음악과

동영상(라이트닝 젠더를 쓰는 세대부터는 지원 안됨) 을 보고 들을 수 있다.

그런데 라이트닝 젠더를 쓰는 아이폰5 부터는 음질이 똥망 수준이다 ㅠㅠ

안 그래도 음질 안 좋은 미니인데...

이건 미니 문제가 아닌 라이트닝 젠더의 문제라고 한다. 너무 소형화 해서 음악 내보내는 신호가 30핀 시절보다 안 좋다고...

아이팟 클래식을 이용해 음악을 듣고, 아이폰4 공기계로 팟캐스트를 들으며 다녔는데 이게 은근히 불편했다.

애플 뮤직이 등장하면서 음악 라이브러리를 모두 클라우드에 올려두고 스트리밍으로 듣는게

가능해지면서 아이팟 클래식은 안 써도 되게 됐다.

 

다만 아이폰4s 부터 애플 뮤직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4s 공기계를 또 하나 구해야했다.

정품 Y케이블을 쓰고 있는데, 문제는 이게 선도 짧고..

선이 길더라도...메여있다는게 불편하다. 비주얼 부스트에서 음악을 검색하고 선곡할 수 있지만,

완전 불편하고 주행 중에 하기엔 위험하다.

그냥 폰에서 터치해서 선곡하고 블루투스로 들으면 편할텐데... 하고

아마존을 검색하다 몇가지 제품을 발견!!

(첫번째 제품은 비부에 노래 제목이 안 뜨고 aux 로만 가능..

이래서야 기존의 벨킨 에어캐스트 같은 거랑 차이가...)



미니에 연결해주면 자동으로 전원 들어오고,

한번 페어링 해주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여러대의 미니에 각각 설치해두고, 한대의 아이폰으로 사용 가능!!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은 물론 애플 뮤직도 사용 가능

​​


팟캐스트도 당연히 완벽 지원!!!

다만 역시 동영상은 지원 안된다... 기존 아이폰4s를 동영상용으로 쓰던가 해야겠다.

전체 노래를 랜덤으로 듣거나 하면 제목이 꼬이는 수가 있는데,

이럴 땐 비부에서도 랜덤 재생을 체크해두면 해결 되기도 하고, 음악 앱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하면 되기도 한다.

음악을 듣던 중 전화가 오면 차량 핸즈프리로 통화가 가능하다.

기존처럼 Y케이블로 연결해서 쓰는거랑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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