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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괌 결산 -음식편-

flash-boy 2018. 8. 20. 09:36


다이어트를 시작한 2016년 이후, 호텔 예약할 때 조식은 포함하지 않고 있다. 


하와이 1회차 때도 1일 1식하며....별로 먹은게 없었음 ㅠㅜ


하와이에선 쳐다도 안 봤던 미국 햄버거랑 Egg N' Things 도 두번이나 가고...


왜 그렇게 시고 매운 김치찌개가 먹고 싶은지....한식당을 다 찾아가서 먹기도 했다.. 냐하...


두짓타니에서 먹은 스테이크는 울프강보다 훨씬 맛있는데, 가격은 반값. ㅋ


스파 패키지로 먹은 팟타이랑 샐러드도 맛있었음. 오렌지 주스인 줄 알았는데, 칵테일이어서 좋았음.


근데 난 술 들어있는 지도 몰랐는데, 도원이가 술 들었대서 알았다능...

결론.. 두짓타니는 묵지 말고 먹기만 하자..

팟타이 

이름 모를 샐러드..

시고 매움...
시고 매운 김치찌개 먹지 말고 이거 먹을걸...

두짓 타니 타이 레스토랑. SOI


한가해서 그런지 바닷가 뷰에 앉았음. 경치 좋았따

물놀이 하다가 배고파서 호텔 햄버거랑 맥주 마심.

두짓 타니 호텔 내 스테이크 하우스

알프레도

플레이팅이 좀 후져서 그렇지...
엄청 맛있었음

술 취해서 수다 떨다가 와인 쏟았음... ㅠㅜ
한 2만원치는 쏟은듯 젠장


이미 술에 취해서 시작한 저녁 식사에 와인을 한참 먹었더니, 

이건 먹은 기억도 안 나다가, 사진 보고 생각남 ㅠㅜ

시고 매운 김치찌개 ㅋ
의외로 제대로 된 맛이었음

오랜만에 먹어보는 냉동 대패급 삼겹살 ㅋㅋㅋ


오믈렛

프렌치 토스트.

살찌는 느낌 

에그앤띵에서 팔던 갈릭 쉬림프.
절대 비추 ㅋ
계란 요리 집에선 계란만 먹자

하와이안 스타일 로코모코

하와이에서 먹은 게 더 맛있었다.
이건 좀 짜고 니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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