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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a Town
(이건 이번 초겨울...퇴근길에...비가 눈이 되던 날 찍은 나름 동영상...) 어렸을때는 눈이 와도 쌓이지 않아서 아쉬웠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왜 이제는 눈이 내렸다하면 쌓이는 걸까...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slip 경고등은 깜빡이 들어오듯 켜지고.... 차선 바꾸면서 악셀 밟으면 꽁무니 뒤뚱뒤뚱.... 유턴하며 악셀 밟으면 스핀턴.... ㅋ 체인을 예약해서 구입하긴 했지만.... 그냥....눈 내리면 차는 지하주차장에 재워두고...지하철 버스 택시...대중교통 수단 이용중.. ㅡ.ㅡ 대충 젖은 노면은 타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틈틈히 닦아주다보니... 차가 너무 깨끗해서... ㅠㅠ 금요일에도 눈이 온다던데....에혀.... 그나저나 길 미끄러워 안 밟고 다니니...연비 죽이네~
완전 거창했던 세계관과 게임에서의 작은 선택이 캐릭터의 성향뿐 아니라 외모까지 변하게 만든다는 XBOX 시절의 페이블 1… 이건 사실 엔딩도 못 봤다.. 워낙에 엑스박스는 끝물에 중고로 사서 게임도 몇개 안 하고 완전 PS2 올인의 시절이라서…..무엇보다 게임이 재미가 없었다.. ㅠㅠ XBOX 360 으로 나온 페이블 2는 차세대 게임답게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긴 해도 1편에서 데인게 있어서 기대 안 하고 플레이 했는데, 은근히 소소한 재미와 재밌는 서브 퀘스트들이 많아서 참 재밌게 한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2010 년 가을 발매된 페이블 3편!!!!! 줄줄이 쏟아지는 게임들 틈에 기대만빵 폴아웃 3 뉴 베가스를 잠시 접어두고 플레이!!!! 한국 마소에서도 각종 이벤트에 페이스북 페이지도 만들어서 ..
파이널 판타지 13을 엔딩 직전에 흥미를 잃어서 그만둔 후, PS3, XBOX 모두 봉인중이다가 Dead Rising 2 를 시작으로 재미있는 게임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Dead Rising 2 엔딩 보고 포장만 뜯어둔 Enslaved 시작… 무슨 게임인지도 모르고 그냥 챕터1 데모를 해봤는데, 의외로 재밌길래 예약구매 한 게임.. 플레이 시간도 길지 않고…(이제는 플레이타임 긴 게임은 힘들다.. ㅠㅠ)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전투나 길찾기나 전혀 어려울 것도 없고, 친절히 잠자리를 이용해서 가르쳐 준다. 스토리는 서유기 + 매트릭스 짬뽕에다가….한글화는 되어 있지 않지만, 대사량이 많지도 않고 그 대사마저 어렵지도 않아서 술술 이해되는 정도… 보스전이랄 것도 몇 개 없다만, 끝판왕마저도 별로 어렵..
백사장항은 좀 멀고, 호객행위가 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가격도 덩달아 뛰고... 근처에 있는 방포항으로 가서 대하 1KG 구입 후 펜션 바베큐장에서 구워 먹기!!! 먹다가 남으면....해피 주면 된다. 펜션 도착했을때 50m 전방에서 개집만한 개가 완전 반기며 달려와 뛰어올라 꼬추를 앞발로 찍는데 완전 대박 ㅠ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