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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a Town
난폭 운전의 대명사 버스. 그 중의 최고봉은 역시 삼화고속!! 인천광역시와 서울시를 연결하는 버스인데, 신촌 로타리 정체의 60% 정도는 맨 끝차선에 차대놓고 승객대기하다 1,2차선까지 한꺼번에 휙 튀어나오는 이 버스들 요인이 크다!! 그리하여 서울시는 신촌에 새로 설치한 중앙차로에 삼화고속은 못 들어오게 했더니, 차별이네 뭐네 했나보다. 종점격인 고속터미널. 좌회전해서 터미널로 갈 버스들이 우회전 차선인 4차선으로 밀고 들어가 우회전 흐름 끊고 신호 떨어지면 거기서 부터 끼어들기 시작해서 좌회전 신공 발휘!!!! 저 앞에 보이는 빨간 버스가 삼화고속. 짜증나고 위험해서 버스 회사에 전화 걸어 따져도 전혀 달라지는 간 없고… 1,2차선이 좌회전인데 미처 거기까지 못 끼어들면 직진 차선에서 좌회전 하기도 ..
아이폰으로 블로깅하고 싶어서 알아보다 텍스트큐브 1.8 대 버전 설치하면 가능하다길래 설치하다 자꾸 에러나고 재셋팅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ㅜㅜ 호스팅 업체에 SOS 를 청했으나 자기네들은 매뉴얼이 없어서 설치 못 해준다는 대답뿐.... 전에 1.7 버전으로 갈아탈때도 이런 에러났는데 그땐 설치해줬다고 좀 도와달라고 하니 알아보겠다며 감감 무소식!!!!! 찬찬히 1.8 대 텍스트큐브를 다시 업로드하고 설치하니 PHP 버전이 낮아서 서버에 설치가 애초에 안되는 것이었다!!!!!! 오 덴장 1.7 대 최신버전을 다시 업로드하고 설정하니 화면은 뜨는데 글이 몽땅 사라짐 ㅜㅜ 글 복원 해달라 SOS 치니 DB 복원했다는 대답뿐 ㅜㅜ 여전히 글은 은 나오고!!'ㅜㅜ 설명서 뒤져가며 Mysql 접속해 보니 tc_..
아오!!!! 네코짱 저금통 펀샵 메일 온 거 보고 두개나 샀는데.... 하루하나 둘러보다 보니, 훨씬 싼 가격에 팔고 있구나 ㅜㅜ 펀샵 두개 살 가격으로 거의 세대를 사겠네!!!!! 펀샵 메일 열심히 클릭해서 100원씩 배송료 적립해서 5천원도 넘게 모았는데!!!!!! 다산 사지 말아야지 쳇!!! 아이폰으로 찍은 스샷엔 가격이 잘 안 보이네 하여간 바가지샵은 34900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사진은 항상 글 마지막에만 등록되는건가. 가로모드는 왜 안되는거여 ㅜ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0년도 넘게 사용한 홈페이지 날아가도 나몰라라 하는 hosint.kr 네 이녀석들... 내 평생 용서치 않으리라!!! 니들 때문에 이게 뭐냐!!!!!!!!!!!!!
12월 초에 구입한 아이폰.. 3월에 엑스페리아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약정이 너무너무 오래 남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이폰 사는 꿈을 꾸고는 다음 날 바로 구입 ㅋ 얼마나 갖고 싶었으면 꿈에도 나왔겠냐 싶어서 ㅜㅜ PDA 써보고 엑스페리아 쓰면서 윈도우 모바일은 대충 체감했는데, 엑스페리아로 인해서 그동안 피쳐폰을 어떻게 썼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됐다. 너무 편하고 컴퓨터와 손쉬운 동기화...꺅~ 그런데 아이폰을 쓰고는 바로 윈도우 모바일을 어떻게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0-;; 다른거 다 필요없다. 이렇게 핸드폰으로 메일만 받아봐도 안다. 윈도우 모바일의 아웃룩에서는 저렇게 한 화면에 메일이 표시가 안된다. 스크롤바 이동해가면서 봐야한다는거... 옴니아 같은 윈도우 모바일 쓰는 사람들이 "아이폰 ..
거의 한 반년 만에 다음 스웨이드 카페 들렀다가 새 앨범이 나왔고, Hunted Edition 이라고 1000장 한정이라고 판다는 것을 알게됐다. 좌절감... 20대에 들어서는 열아홉부터 20대를 관통하는 베스트 훼이보릿 밴드의 프론트 맨의 솔로앨범이 새로 나왔는데, 모르고 있었다니... ㅜㅜ;;; 부랴부랴 브렛 홈페이지 들어가서 주문... 어라 아직도 한정판 주문이 되네? 천장 한정이라더니? 그리고 오늘 국제우편으로 도착해서 우편함에 꽂혀있던 CD 한달 뒤 정도에나 오겠거니 하고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왕왕 사라지던 국제 우편처럼 사라지면 또 졸라야겠구나 하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주문한 것이 도착해있네... ㅜㅜ 쳇...브렛 글씨로 쓴 가사집이 있다더니..딸랑 저거 하나 더 들어있네... 아직도 61..
CD는 현재 몇장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대략 6년 전에 700몇장이었다는 것만 기억날 뿐... CDP 에서 아이팟으로 음악듣는 기기가 변하였지만... 꾸준히 CD 는 사서 리핑하여 아이팟에 넣어 저렇게 차에서도 듣곤 했다 냅스터가 사라진 후 Soulseek 같은 것을 안 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요 소스는 CD.. 그러다 CD를 사서는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듣다 집에 가지고 올라와 바로 리핑하여 아이팟에 담은 후에는 거의 듣지 않는다는 걸 알게됐다. 멜론, 소리바다 같은 사이트에 DRM 이 없어지며 150곡 MP3 정액제.... 앨범 한곡당 10곡 잡으면 대략 앨범 10개 정도? 가격은 만원이 채 안되는.... 싸도 너무 싼게 아닌가 싶다. 최근들어 CD 를 거의 사지 않게 된 것이 바로 저 정액제 ..
간만에 Playstaion 에 제대로 된 게임이 나왔다.. 엑박만 갖고 있던 시절에 언차티드 1이 발매 된것은 알고 있지만... 그 당시 엑박은 잘 나가고 있었지만... PS3 는 할만한 게임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 플빠들의 자위용 게임인 줄로만 알았다.. ㅋ 그러다 2편이 나온다는 소식에 동영상 보고 오호 재밌겠는데 싶어서... 1편을 베스트판으로 구입해서 플레이 해보니... 오올~ 재밌네...진작 해볼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 2편 발매되고 다음날 1편 엔딩 보고... 이제 2편 시작... 게시판의 감상평은 뭐 그래픽이 끝내주네...실사같네...이런 찬사들.... -0-;; 게임플레이야 1편과 비슷한 면이 많으니 .. 1편의 게임 플레이도 나쁘지 않았으니 불만은 없었다.. 그런데 그래픽 찬양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