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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a Town
백사장항은 좀 멀고, 호객행위가 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가격도 덩달아 뛰고... 근처에 있는 방포항으로 가서 대하 1KG 구입 후 펜션 바베큐장에서 구워 먹기!!! 먹다가 남으면....해피 주면 된다. 펜션 도착했을때 50m 전방에서 개집만한 개가 완전 반기며 달려와 뛰어올라 꼬추를 앞발로 찍는데 완전 대박 ㅠ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안면도 펜션 검색하다 얻어 걸린 곳!! 그냥 펜션간판 내건 모텔 수준이겠거니 했건만, 쥬인장 졸 친절하고 벽에 그림도 직접 그리셨다는!!! 오픈 3년째이며 홈페이지의 사진빨 보다는 못하겠지만 거의 믿어도 되는 안면도 펜션임. 좀 쉬다가 새우 먹으러 가야지 2010.10.16 17:15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부랴부랴 예약하고 온 펜션 사진빨 이상의 시설. 와우!! 풀냄새 많이 맏고 싶어서 찾아간 안면도 수목원. (주차장 직원이 몇 CC차냐고 물어보던데, 알고보니 경차 할인 때문이네.) 아산원이라는 한국식 정원. 이름에서 설마 했지만, 역시나 현대에서 꽃 박람회 당시 지어서 기증했다는...안내판. 거니리스트께서도 좀 본받으시라는... 이제 자국민 눈탱이 그만치시고요. 그나저나 기대이상으로 잘 만들어진 안면도 수목원과 주차장의 도토리묵 빈대떡 판매점에 취해 대하는 과연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2010.10.16 16:56 현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참으로 부담스러운 앨범 자켓. tears in heaven 당시 이미 늙으신 옹께서는 여전히 늙으신 상태네.. 레일라를 연주하던 (언플러그드 버전 말고.....이미 언플러그드때도 늙으셨구나....) 시절이 옹의 전성기일까. 아님 조지 해리슨의 패티를 쟁취하여 wonderfiul tonight을 연주하던 시절이 전성기일까. 이런 저런 것들만 보아도 옹은 나와 동시대 인물이 이니신듯... 천년만 살고 싶어라. 모두 다 친구 먹고싶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열혈 suede, pulp, manic street preachers. 열혈 십대 브릿팝 소년이던 시절 가장 좋아하던 밴드 셋. 위에 나열한 순서대로 좋아했는데.. 딱 그 순서대로 해체했다. (매닉스는 아직 현역이다. ) PULP는 영국에 가서 공연 보고 suede 가 아닌 Brett 의 다음 밴드 the tears 의 내한에 발광했다. 세 밴드 모두 홍대 백스테이지 다니단 시절에 꽂힌 밴드들. 제일 다혈질에 사회불만,멤버 실종까지... 매닉스가 가장 먼저 해체할줄 알았는데 이번 가을에 새 엘범이 나왔다. 지난 앨범 jounal for the plague lovers 은 정말 엉망이고... 물론 그들이 실종된지 십년도 넘은 리치 제임스 후속 멤버도 없이 그냥 3인조로 활동하면서도 수익는 넷으로 나누어 리..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든든하게 먹어주는 호텔 조식. 작년에 가지 못했던 아라시야마 쪽으로 이동하여 텐류지를 먼저 구경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는데, 멀기도 멀고 원데이 패스를 사용해도 추가요금을 내야하는 ㅠㅠ 시외요금을 받는데, 모르고 내려니 너무너무 억울하더라고요.. 텐류지로 가는 길에 있는 연못에 피어있는 연꽃들.. 텐류지 안에서 선식을 파는데, 가격이 무려 3,000 엔 -0-;;;;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포기! 정말...인생에 이렇게 더운 날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덥다가 소나기가 잠깐 내리는데... 하나도 시원하지 않은.. ㅠㅠ 오히려 사우나에 대머리 아저씨가 물한바가지 가져와서 뿌린 그런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절간에 앉아서 비오는 것을 바라보며 찍은 동영상.. 해떠있는데 비가 내..
우선 호텔 아침밥을 든든히 먹어준다. 급하게 사온 sony NEX 의 주변 기기를 사기 위해 교토역 근처의 빅카메라 찾아가는 중... 날도 너무 덥고...담배도 피우고 싶고 해서, 역앞의 스타벅스에서 흡연 가능하다는 걸 기억하고 다시 스타벅스에서 잠시 쉬는 중.... 기요미즈데라에 가기 위해 교토역 앞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중... 행선지마다 버스 타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잘 살펴보고 줄 서야한다... Raku Bus 는 버스 노선 들 중에 주요 관광지 유적지들을 다니는 노선이어서 이버스 저버스 환승하기 복잡하다 느낄때는 그냥 RakuBus 만 타고 다녀도 된다. 기요미즈도리에 내려서 언덕을 20분 정도 올라가야 기요미즈데라가 나온다. 헷갈릴 것도 없이 표지판이 잘 되어있다. 기요미즈데라 입구에 도착..
간만에 경희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메인 페이지에 수원캠퍼스 정문이 나오길래... 이젠 수원이 메인 캠퍼스인가???? 그러다가 위에 로고를 보니..... 헉... 이거 뭐야... 우리 학교 맞아??? 저게 뭐지??? 심장 적출하려고 피부 절개하고 갈비뼈 벌려 놓은건가?? 뭐지??? 학교 로고를 바꾼건가???? 어제 홈페이지 개편했나본데, 개편끝나고 UI 페이지 열어보니 휘장을 저렇게 만들었다고 하네.. 흠... 심볼은 그대로 두고 공문서등에 사용한다고 함... 대학휘장 (University Seal) 디자인 콘셉트는 기존 심볼마크가 담고 있던 창학 이념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새로운 보편 가치를 창출해 보다 나은 지구공동체 건설에 기여하는 ‘경희’의 미래상을 표상한다. 대학휘장은 국제캠퍼스 중..
세번째 자동차를 샀다. INFINITI G37S 세단 작고 빠른 차...그러면서 지붕이 열리는 차를 너무도 갖고 싶지만... 우선은 작고 빠른차부터 갖게 됐다.. (일본에서 그랜저를 딱 한대 봤는데, 무지하게 커 보였고, 독일에서 뉴EF 소나타를 딱 한대 봤는데 무지하게 커보인 반면.. 일본에서 본 Skyline은 별로 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으니 작은 차라고 해두자...) 사실 인피니티는 구형 FX 의 깔쌈한 디자인... EX 라인의 세련된 디자인에 만만찮은 달리기 성능에 최악의 연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다. G 시리즈는 인피니티 중에 그나마 연비가 좋지 않을까??? 그중 가장 가벼운 차니까... ㅠㅠ 한달 약간 넘은 지금은...그냥...연비는 원/달러 환율보다만 좋으면 되는것 같다.. ㅡ.ㅡ 지..
2010년 8월 2일부터 6일까지 교토에 또 다녀왔습니다. 1차로는 작년 추석...그러니까 10월초... 작년에 갔을 때는 3일이라는 짦은 기간 머무르면서, 기온, 기요미즈데라, 은각사, 철학의 길, 료안지, 니조성, 금각사 등등... 빨빨대고 잘도 돌아다녔는데, 8월초!!!! 라는 살인적인 더위에.. 습식사우나 6일 체험하고온 기분이네요... 올해는 기온, 기요미즈데라만 또 가고 나머지는 교토 시내를 거닐거나... 나라에 하루 다녀오고...그랬네요... 언제나 두근거리게 만드는 여객기... -0-;;; 언제나 찍는 비행기는 내가 타고갈 비행기가 아니군요... 저 747 타고 유럽 다시 한번 가봐야할텐데... 낑낑대며 캐리어 끌고 가방 들고 간사이에 내리자마자 후딱 교토 도착!! 작년 여름에는 하루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