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 일본여행기
- Mini
- 미니 신형
- 음반구입기
- 신형 미니
- Mini cooper
- 인피니티
- 교토여행
- 유럽 여행기
- 게임
- 미니 로드스터
- 동경
- G37S
- 로모
- 미니
- F56
- 미니 3세대
- 미니 쿠퍼
- 미니쿠퍼
- 여행
- ps5
- INFINITI
- Xbox 360
- 유럽여행기
- jcw
- MINI ROADSTER
- 유럽배낭여행
- 교토
- 로모와 여행
- 세계일주
- Today
- Total
목록분류 전체보기 (165)
Asda Town
교토 교외의 아라시야마는 "달이 건너는 다리" 라는 토게츠쿄 (渡月橋)가 유명한 지역으로 이 외에도 텐류지(天竜寺). 대나무숲(竹林), 오오코치 산장(大河内山荘) 등이 있으며, 야생 원숭이가 사는 숲, 그외 크고 작은 절들이 있는 곳이다. 교토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거나,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가도 된다. 시내버스 맵에는 2개의 노선만 나와있는데, 갈색의 버스들(웬지 멀리 가서 관광객은 타면 안될 것 같은 버스)도 간다. 그런데 그 버스들 중에 시내로 들어가는 버스들도 있다. 61,62,63,64 번대 버스들이 그랬다. 시조 가와라마치(교토에서 제일 번화한 곳) 방면이라고 써있길래 탔더니 한 정거장 전인 가와라마치 산조 (호텔 있는 곳)에 서길래 나이스하게 돌아올 수 있었다. 버스 정류장에 내리면 세계 아..
아이팟 터치 때부터 잘 쓰던 어플인데, 공유기를 애니게이트로 바꾼 이후로는 통 안되는 증상 발생... (아이피타임 공유기 쓸 때는 리모트 어플이 가끔 접속이 끊겨서 바꾼 거 였는데....) 고객 센터에 질문 남겨도 해결 안되고...검색해서 나오는 방법을 써도 안되고... 근데 희한하게 맥북은 바로 연결이 되는걸 보며.... 다음 데스크탑읕 아이맥으로 해야할 이유에 하나 더 추가했더랬다. 그런데 아이패드의 리모트 어플은 아이튠즈를 그대로 옮긴 듯 하길래, 꼭 쓰고 싶다 해서 다시 구글링 하여 발견함 ㅜㅜ 애니게이트 설정화면(192.168.10.1) 접속 -> 설정하기 클릭 -> 전문가 설정 -> 부가 기능 -> igmp proxy(IPTV 연결 설정)클릭 -> 사용에 체크 (서비스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시는..
2년 전 기내에서 산 A8. 오디오테크니카 7CMti를 1년 정도 쓰니 단선이 되어서 고치지도 못 한다길래 여행가는 비행기 안에서 구입하여 여지껏 잘 쓰고 있음. 주로 자면서 음악 들을 때 끼는데 아직 단선도 없고...진동판도 쌩쌩..BANG & OLUFSON 이라는 로고가 지워진다던데 그런 것도 없고.. 전엔 흰색은 인터넷으로 예약주문해야했는데 기내에서 그냥 팔길래 선물로 하나 더 샀다.. 그리고는 2년 된 녀석이랑 비교해서 들어보니 아직 고음이 맑지를 않네!!! 길들이기 따위 믿지 않았는데...정말 소리가 변하긴 하는구나 허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철학의 길 산책하다 (재떨이가 있어서) 이쁜 pomme 라는 카페 발견하고 착석.. 이런 우동도 먹고 이주즈 고등어 스시도 먹고 또 먹고 일본 에그 빌려온 거 짱 잘했다. 속도 무지 빠르고 종이 지도 따위 필요없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고민을 하다가 가도 괜찮을..혹은 가야될 이유를 마구마구 만들어냄.... 방사능 보다 담배 끊고 운동하는 게 장수에는 더 도움이 될거다. 게다가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 많은 이 곳에서 양잿물에 불린 해삼이 들어간 중국요리 먹는 것보다 안전할 거다. 한시간 남짓 비행기 타고 가서 40분 정도 기차타면 도착하는 곳이니 10시간이나 차타고 배타고 가는 울릉도보다도 가깝고.... 세번째 가는 곳이니 대강의 큰 지리는 알고 있다는 것. 이것도 큰 장점이다. 간데 또 가도 안 지겨운 곳... 재작년엔 10월초 가을..작년엔 8월 한여름 땡볕에 가서 너무 고생했으니, 5월 봄날에도 가봐야지 않겠나~ 그런 이유로..... 다시 오사카행 비행기표 끊었다!!!! 5월 봄날 교토 산책하러 간닷!!!! 이제 보름 남았..
세상 일이라는게 역시..... 연휴가 생기면 "우리 여행갈까?" 가 아닌 "우리 교토 갈까?" 라는 질문이 자연스레 나왔는데..... 올 설에는 비행기 값이 예상보다 너무 비싸서 5월 연휴에 가자꾸나 했건만..... 원전폭발이 웬 날벼락인지.... 지진 장면 화면에 나올때면 사람들 개 소 고냥이들 모두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원전 터지고 감추기 급급한 관료들과 요새까지도 쓰나미가 10미터가 넘었네...아니 13미터네. 무슨 기록 세우면 누가 상이라도 주는지....자위하자고 그러는건지.....어쩌라고!!!! 끊어둔 비행기표는 지진으로 패널티 없이 취소했다만, 사실 싼 비행기편 알아본다고 이것 저것 예약하다가 5/6 출국 5/7 귀국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일정으로 예약을 했다는 걸 지진 이후에야 알았으..
본래...그 좋아하는 게임도 한번 엔딩 보면 다시 플레이 하는 법이 거의 없는데.... 교토는 3회차 씩이나 도전을 하게 되는 것일까!!?? 간사이 공항에 내리면 공항버스는 쳐다도 안 보고 하루카를 타고 바로 교토로 이동할 것이고... 첫날 저녁은 기온에 있는 이주즈에 가서 사바스시에 맥주를 시원하게 먹을테고!!! 가와라마치에 묵을 호텔 근처 라면집에서 요기도 하고.... 밖에서는 무지하게 좁은데 안은 세배나 넓고 이제는 가서 단골이라고 우겨도 될만한 이자카야에 가서 환율 따위 다 잊고 내키는대로 시켜먹고~~ 여름에 너무 더워서 다시 들르지 못했던 료안지 정원과 금각사 은각사도 다시 들르고...(기요미즈데라는 물론!!!) 사슴마을 나라도 내키면 하루 더 들르고!! 이번엔 고베에도 하루쯤 가볼까!!!! 아..
(이건 이번 초겨울...퇴근길에...비가 눈이 되던 날 찍은 나름 동영상...) 어렸을때는 눈이 와도 쌓이지 않아서 아쉬웠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왜 이제는 눈이 내렸다하면 쌓이는 걸까...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slip 경고등은 깜빡이 들어오듯 켜지고.... 차선 바꾸면서 악셀 밟으면 꽁무니 뒤뚱뒤뚱.... 유턴하며 악셀 밟으면 스핀턴.... ㅋ 체인을 예약해서 구입하긴 했지만.... 그냥....눈 내리면 차는 지하주차장에 재워두고...지하철 버스 택시...대중교통 수단 이용중.. ㅡ.ㅡ 대충 젖은 노면은 타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틈틈히 닦아주다보니... 차가 너무 깨끗해서... ㅠㅠ 금요일에도 눈이 온다던데....에혀.... 그나저나 길 미끄러워 안 밟고 다니니...연비 죽이네~
완전 거창했던 세계관과 게임에서의 작은 선택이 캐릭터의 성향뿐 아니라 외모까지 변하게 만든다는 XBOX 시절의 페이블 1… 이건 사실 엔딩도 못 봤다.. 워낙에 엑스박스는 끝물에 중고로 사서 게임도 몇개 안 하고 완전 PS2 올인의 시절이라서…..무엇보다 게임이 재미가 없었다.. ㅠㅠ XBOX 360 으로 나온 페이블 2는 차세대 게임답게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긴 해도 1편에서 데인게 있어서 기대 안 하고 플레이 했는데, 은근히 소소한 재미와 재밌는 서브 퀘스트들이 많아서 참 재밌게 한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2010 년 가을 발매된 페이블 3편!!!!! 줄줄이 쏟아지는 게임들 틈에 기대만빵 폴아웃 3 뉴 베가스를 잠시 접어두고 플레이!!!! 한국 마소에서도 각종 이벤트에 페이스북 페이지도 만들어서 ..
파이널 판타지 13을 엔딩 직전에 흥미를 잃어서 그만둔 후, PS3, XBOX 모두 봉인중이다가 Dead Rising 2 를 시작으로 재미있는 게임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Dead Rising 2 엔딩 보고 포장만 뜯어둔 Enslaved 시작… 무슨 게임인지도 모르고 그냥 챕터1 데모를 해봤는데, 의외로 재밌길래 예약구매 한 게임.. 플레이 시간도 길지 않고…(이제는 플레이타임 긴 게임은 힘들다.. ㅠㅠ)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전투나 길찾기나 전혀 어려울 것도 없고, 친절히 잠자리를 이용해서 가르쳐 준다. 스토리는 서유기 + 매트릭스 짬뽕에다가….한글화는 되어 있지 않지만, 대사량이 많지도 않고 그 대사마저 어렵지도 않아서 술술 이해되는 정도… 보스전이랄 것도 몇 개 없다만, 끝판왕마저도 별로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