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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a Town
멍청하게 절반 남겨 두라던 소독약을 꼭지 소독하는데 다 써버려서.... 락스를 사용해 병 소독..... 열심히 헹구지 않으면 못 먹는 맥주 된다기에 열심히 헹궜다. 설탕을 병에 넣고 맥주를 따라야 하는데 자꾸 까먹어서 무탄산 맥주 몇 병 나올 뻔 했다. 8개의 통에 담다보니 슬슬 올라오는 맥주 냄새!!!! 오..... 성공의 조짐이!!! 통에 다 담고 좀 남았길래 맛 좀 볼까 하고 컵에 따르니 색이 오렌지 주스 색!!!! 헉 뭐지??? 아마 발효되고 남은 효모가 밑에 가라 앉은 듯....., 이제 실온에 보관하며 병이 단단해질 정도로 탄산이 생기면 냉장고로 쑝!!!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편의점에서 사다 먹는 하이네켄 ₩3,700 이마트에서 사다 먹는 산토리 ₩3,900 왜 이렇게 비싸... 직접 만들어 먹어보자 하고 검색!! 우선 굿비어 카페 가입 아 뭐가 이렇게 복잡해 끓였다 식혔다 넣고 끓이고 식히고...옮기고.. 포기!!! 그러다 미스터 비어 발견 오 단계가 몇 개 안되네!!! 지난주에 발효조에 넣음... 내일 맥주병에 옮겨 담아 라거링 예정 이미 실패는 각오하고 있다.... 그래야 성공하면 기쁨 두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영어능력 감퇴.... 굵직한 스토리는 상관없지만 세세한 대화는 반도 못 알아먹겠다 ㅠㅠ 게임 속에서는 외계인이랑도 문제없는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작년에 이은 두번째 겨울철 주행기. 작년에 구입하고, 한번도 쓰지 않은... 그리고 올해도 왠만하면 쓰고 싶지 않은 스노우 체인 아답타를 설치하며 겨울을 맞음... 작년에는 눈이 조금만 오면 바로 지하주차장에 봉인해놓고 택시나, 버스를 이용했다. 꽤 자주 택시를 탄 기억이 있는데, 거래처 들렀다가도 하늘에서 뭔가 내리면 항상 주차장에 두고 대중교통 이용.... 차가 깨끗해서... ㅠㅠ 길에 눈이 없어도 더러운 물 묻으면 어차피 드는 기름값에 세차비까지 들어야 하니까... 올해는 작년보다 서울에 눈이 오지 않아서 도로에 아직 염화칼슘이 본격적으로 뿌려지지 않아서인지....여름용 타이어 끼고도 생각보다 다닐만하다!!!!! 물론 아침에 눈이 살짝 와서 쌓였던 아침에 미끌 미끌해서, 뭐가 쌓이면 타면 안되는구나..
12/23 3년 리스 만기 된 날, 50,000KM 정기정검 예약도 같이 했다. 출근하여 잔금을 치루고... 성수센터로.... 서비스 쿠폰은 이미 다 써서 돈들 일만 남았구나했는데... 점검 결과 비싸다고 알고 있던 뒷대후 오일을 갈아야하네.... G35는 5만원인데 37은 30만원..... 협력 업체가면 더 싸다던데.... 걍 귀찮고...정식 센터에서 하자 싶어... 차가 낮아서 머플러 긁힌 상처 말고는 건강하다는 건진 결과와... 리스 만기로 돈 나갈 일이 없으니...60만원 나온 비용을 쓰고도 그나마 행복 ㅠㅠ 어쩜 얘가 나보다 더 건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